'오만추' 기획자 송은이가 출연진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새로운 사랑을 찾기 위해 나섰다.
이날 '오만추' 기획자 송은이의 등장에 출연진들은 모두 기립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모시고?"라며 당황했고, 솔비는 "여기 1등도 뽑아요?"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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