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태가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이를 듣던 김병현이 영화 '똥개', '친구'를 언급하자 김정태는 "'친구' 때는 출연료도 가져가서 안주더라.
김정태는 "소속사에 배우가 70명 있었는데 고시원에 사는 사람이 나 혼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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