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가 사령탑 교체에도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며 심각한 강등 위기에 직면했다.
대구는 김 감독 선임 전후로 12경기 무승(4무 8패)에 빠져 꼴찌로 굳어지고 있다.
대구는 세징야가 빠진 12라운드부터 무승에 허덕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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