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60대 남성이 사제 총기로 아들을 살해한 사건 당시 피해자 자녀 2명 범행을 그대로 목격해 정신적인 외상이 우려된다는 전문가들 의견이 나왔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아파트에서 60대 A씨가 아들 30대 B씨를 사제 총기로 살해한 사건 당시 피해자 자녀 2명이 함께 있었다..
전문가들은 범행을 목격한 손주들이 큰 정신적 충격을 받아 체계적인 피해자 지원이 필요하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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