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올 시즌 잦은 부상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MLB닷컴은 김하성이 허리 통증으로 이날 경기 도중 교체됐다고 전했다.
김하성은 예상보다 늦은 지난 7월5일에야 탬파베이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 첫 경기를 치렀으나, 복귀와 동시에 종아리 경련으로 또 3경기를 쉬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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