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아바타: 불과 재' 12월 개봉…정반대 세계관, 신세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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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아바타: 불과 재' 12월 개봉…정반대 세계관, 신세계 열린다

2009년 처음 관객을 만난 '아바타'는 국내에서 1,333만 명의 관객을 동원, 글로벌 흥행 수익 29억 2,371만 달러(약 4조 551억 원)를 거두며 역대 월드 와이드 흥행 순위 1위를 16년째 지키고 있다.

이처럼 범접할 수 없는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레전드 '아바타' 시리즈의 후속편 '아바타: 불과 재'가 12월 개봉을 알림과 동시에,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아바타: 불과 재'를 통해 전편과는 완전히 다른 위기를 맞이한 '설리’ 가족의 스토리와 시리즈 최초로 등장하는 재의 부족, 이제껏 보지 못했던 판도라의 이면을 필두로 한층 더 강렬해진 시각적 향연 및 전례 없는 규모의 전투 등과 함께 더욱 새롭고 다채로운 세계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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