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배우 강지섭이 JMS 신도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M'에 강지섭이 출연 당시 등장한 예수의 초상화가 이유였다.
논란이 커지자 이날 소속사 측은 언론에 "(강지섭이) 대학생 시절 성경 공부를 하자며 접근해 온 신도를 따라 JMS에 다니게 된 것은 맞다"고 밝히며 "그러나 교주가 자신을 신격화하는 분위기가 이상하다 느껴 4~5년 전 탈퇴를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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