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JMS 신도설'이 퍼졌던 배우 강지섭이 과거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에 다녔던 것은 맞지만, 현재 탈퇴한 상태라는 해명을 내놓았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지섭이 JMS 신도로 추측된다는 글이 올라와 빠른 속도로 전파됐다.
해당 글에 따르면 강지섭은 2012년 3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의 인생 멘토 되시는 선생님의 생일'이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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