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김건희 여사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장경태 의원을 검찰에 넘겼다고 24일 밝혔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당시 외교부 장관 배우자는 김 여사의 방문 계획을 사전에 연락받아 외출한 상태였다”며 “김건희 여사 일행과 마주친 사실조차 없다는 것이 객관적 자료는 물론, 관련자 진술을 통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11월 윤석열 대통령의 캄보디아 순방 당시 김 여사가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병원에서 선천정 심장병을 앓고 있는 환아와 촬영한 사진을 두고 ‘콘셉트 촬영’이라는 주장을 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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