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절단 방미 일정 돌입…오너 3·4세 차기 총수 존재감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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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절단 방미 일정 돌입…오너 3·4세 차기 총수 존재감 커진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차기 총수로 지목된 오너 3·4세 젊은 기업인들이 경제사절단에 다수 포함된 것으로, 이들은 이번 방미 무대를 통해 대외적 존재감을 키울 것으로 보인다.

이규호 사장이 이번 경제사절단에 포함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에는 '코오롱그룹의 얼굴'로 차기 총수 행보에 본격 뛰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규호 사장과 함께 방미 일정에서 활약이 기대되는 오너 3·4세 기업인으로는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과 정기선 HD현대 사장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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