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현대건설은 2023년 1분기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해 발표했다.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6조311억원, 영업이익은 1735억원을 기록해 각각 지난해 동기 대비 45.5%, 1.2% 증가했다.
수주잔고는 지난해 말과 비슷한 수준인 87조6245억원으로 약 4년치 일감을 확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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