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3당이 21일 전세사기 대책 입법을 논의하고자 한자리에 모였다.
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정의당 등 여야 3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동하고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최우선으로 삼아 관련 법안을 조속히 처리하기로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모든 대책은 피해자 관점에서 마련해야 하고, 피해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방안이어야 한다"며 "야당과 열린 자세로 논의하고, 아직 처리하지 못한 법안들을 27일 본회의에서 조속히 처리하는 게 먼저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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