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최근 경영일선에 복귀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다음 주로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에 동행한다.
셀트리온의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성분명 : 베바시주맙)는 지난해 9월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판매허가를 받고 해외 판매를 담당하는 셀트리온헬스케어를 통해 최근 시장에 출시했다.
그중 미국·캐나다를 포함한 북미 지역 시장 규모는 27억7500만 달러(약 3조6000억원)로 글로벌 시장의 44.3%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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