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개막 1주일을 앞둔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보 총력에 나섰다.
이동환 시장은 19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열리는 고양국제꽃박람회는 고양시의 대표적 축제”라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분위기가 성공의 밑거름이기에 끝까지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꽃박람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고양시는 현재 후보지로 선정된 고양경제자유구역의 지정과 창릉천 통합하천공모사업에 따른 제2호수공원 조성, 자유로-강변북로 지하화고속도로를 실현할 수 있는 고양-양재 고속도로사업, 법안을 마련 중인 노후계획도시특별법의 ‘맞춤형 재건축’ 등의 공약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