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패션 앱 룩핀은 올해 1분기 거래액이 전년 대비 40% 성장하고, 2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룩핀은 상품별로 연관 코디를 볼 수 있게 하고, 색상, 가격에 따라 상품을 모아볼 수 있는 필터 기능을 업데이트했으며, 장소와 상황에 맞는 코디를 추천하는 등 여러 콘텐츠로 고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룩핀의 김종현 대표는 “패션 업계가 어려운 상황에서 2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한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라며, “임직원분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 성과라 생각한다.앞으로도 서비스를 개선하며 지금보다 더 크게 성장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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