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격리의무 5일로 단축···"엔데믹 내년 상반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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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격리의무 5일로 단축···"엔데믹 내년 상반기 전망"

정부가 오는 5월 초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3단계에 걸쳐 코로나19 위기단계를 조정한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9일 코로나19 방역 의료체계의 일상회복을 추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코로나19 위기단계 조정 로드맵’을 발표했다.

2단계 조정 시점에는 마스크·격리 의무를 모두 해제하고, 내년 상반기로 예상되는 3단계는 엔데믹(감염병 풍토병화)으로 코로나19를 독감(인플루엔자)처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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