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카카오(035720)의 오픈 채팅방 개인정보 유출 의혹을 조사한다.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날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및 전문가들과 함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취약점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해당 업체는 오픈채팅방 참여자의 실명, 전화번호, 오픈채팅방 내용 등을 추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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