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또한번 브라이턴 선수를 노린다.
브라이턴의 핵심 미드필더이기도 하고 첼시와 경쟁이 붙으면서 가격이 세졌다.
스페인 매체 '렐레보'는 브라이턴이 이강인 영입을 위해 1000만 유로(약 134억 원)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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