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모 꽃집 화장실에 놓인 해바라기 화분.
화분 안에는 교묘히 숨긴 불법촬영 카메라가 있었기 때문이다.
A씨는 수시로 화분 속 카메라 각도나 위치 등까지 조절해가며, 피해자들의 눈을 피해 불법촬영을 계속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키워줄테니 내 여친 해라”…‘스폰’ 제의 폭로한 여가수
인스타그램 가계정으로 개인정보 유포…“개인의 비밀 내용이었다면 고소할 수 있나?”
재혼한 아내의 자녀를 친양자 입양하고 싶어…“어떤 절차 거쳐야 하나?”
권영세 “배우자 상속세 전면 폐지…유산세는 유산취득세로 전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