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의 아들' 이찬원이 '열린 음악회' 1400회 특집 방송 무대에 선다.
이에 이번 특집 방송에서도 여러 장르의 정상급 뮤지션들이 오산 시민의 날을 축하할 예정이다.
그 후, 이찬원은 마지막 무대를 책임질 크라잉넛과 '밤이 깊었네' 무대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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