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5·18 민주묘지 관리소는 이달의 5·18민주유공자로 고(故) 김여수 씨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김씨는 5월 항쟁 당시 만 19세의 나이로 계엄군의 무자비한 진압 작전에 분개해 적극적으로 시위에 참여했다.
국립 5·18 민주묘지 관리소는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분을 추모하고 기억하고자 매달 5·18민주유공자를 선정해 당시 참상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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