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미선이 남편 이봉원을 10살 같은 남자 애라고 언급했다.
세 남매의 엄마 양윤희는 학업과 아르바이트, 육아를 병행하고 있다.
이에 박미선은 "우리 집에도 10살 같은 남자 애 한 명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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