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6월 국내 18개 은행 가운데 연 6.00% 이상의 주택담보대출(만기 10년 이상 분할상환방식)을 취급한 은행은 6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지난달 사상 첫 빅스텝(한번에 금리 0.50%포인트 인상)을 밟은 만큼 7월 연 6.00% 이상의 주담대를 취급한 은행은 더 크게 늘어났을 것으로 추정된다.
3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국내 18개 은행들이 올 6월 신규 취급한 분할상환방식 주택담보대출 가운데 만기 10년 이상 기준으로 연 6.00% 이상의 금리를 취급한 곳은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SH수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제주은행 등 총 6곳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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