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방송에 출연했던 "신과 함께" 부부 남편은 아내의 게으름, 나태함, 무기력함에 불만을 하소연 한 바 있습니다.
부부가 젊은 시절 다녔던 교회가 이단이었다고 말한 부부는 최근 해당 사이비 종교에서 공론화된 사건으로 탈교를 선택했지만, 남편은 "다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다"라며 미련이 남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내는 "방송 이후 천천히 집을 치우기 시작했다.3분의 2 정도는 치웠다.설거지는 원래 매일 해야 하는 건데 하지 않았었다.이제는 매일 하고, 빨래를 비롯한 대청소는 2~3일에 한 번씩 한다"며 "남편이 집이 들어왔는데 집이 더러우면 기분 나쁘겠단 생각에 치우고 나간다"고 전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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