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년 미스코리아 출신 홍여진, 유방암 7㎝ 덩어리…방사선 치료만 2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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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년 미스코리아 출신 홍여진, 유방암 7㎝ 덩어리…방사선 치료만 28번

배우 홍여진이 유방암 투병 10년 만에 완치 판정을 받은 사연을 고백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 출연한 홍여진은 1979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이라는 소개에 “미스코리아라는 사실을 알려준 건 고맙지만 연도까지 밝히지는 말아달라.1979년생들도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걸로 알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그래도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홍여진은 2005년도 47세의 나이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고 8년 전 완치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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