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에서 친족을 살해하고 달아난 50대 남성이 충북의 한 저수지에서 검거됐다.
앞서 A씨 가족은 "동생이 '사고를 쳤으니 목숨을 끊겠다'는 내용의 통화를 했다"라며 119에 신고했다.실제 발견 당시 A씨는 저수지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려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살인 혐의로 기소된 C씨는 "피고인은 다소 우발적으로 처남 부부를 공격했고 앞으로 긴 수형 생활을 통해 교화 가능성이 있다"라며 징역 45년을 선고했다.하지만 C씨의 항소로 인해 열린 2심에서 재판부는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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