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의 절친으로 잘 알려진 페란 토레스 영입을 노리고 있다.
매체는 "PSG는 바르콜라가 올여름 팀을 떠날 경우를 대비해 토레스를 주시하고 있다"며 "토레스는 현재 월드컵에 집중하고 있다.바르셀로나와 재계약 협상에는 당분간 관여하지 않고 있다"라고 알렸다.
매체는 "(플릭 감독은) 토레스가 압박과 득점 면에서 팀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라커룸에서 매우 사랑받는 선수이며 팀 화합의 핵심이기 때문에 바르셀로나를 떠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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