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레 감독은 "나와 함께 한 1년 중 지금이 최고다.이강인과 함께해서 기쁘다"고 했다.
한국과 멕시코가 함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로 묶이면서 이강인과 아기레 감독은 다시 한번 사제대결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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