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단일 경기 패스 성공률 100%, 드리블 5회 성공을 동시에 기록한 건 2018년 에덴 아자르(벨기에) 이후 이강인이 처음이다.
콜롬비아 매체 윈스포츠도 "월드컵은 단순히 클럽 시즌의 연장선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면서 "월드컵은 선수들의 쇼케이스 무대이며 월드컵이 끝난 직후에는 활약한 선수들에게 이적시장의 문이 열린다.천문학적인 영입과 이적들이 쏟아져 나온다"고 짚었다.
이강인은 대표팀 공격 전개 과정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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