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황정음은 정리를 마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마당을 맨발로 돌아다니다가 제작진을 집 안으로 부른 황정음은 '소파랑 다 어디갔나'라는 질문에 "다 중고 거래했다"고 답했다.
앞서 황정음은 처음 자신의 집을 공개한 영상을 통해 거실에 놓인 의자가 신혼 당시 구매한 가구였음을 밝혀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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