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S501 출신 김현중이 과거 사생활 논란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김현중은 또한 “”억울하진 않다.
2005년 SS501로 데뷔한 김현중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누렸으나 2014년 전 여자친구 A와의 폭행 시비, 친자 분쟁 등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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