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배’ 김재중과 박재범이 신인 그룹 롱샷(LONGSHOT) 의 남다른 멘탈과 입담에 혀를 내둘렀다.
22일 공개된 ‘재친구’ 98회에서는 MC 김재중과 그의 ‘C레벨’ 절친 박재범이 함께 신인 그룹 롱샷을 만났다.
▶ 박재범의 ‘힙’한 조언: “울 시간 있으면 가사 한 줄 더 써!” 함께 출연한 박재범 역시 롱샷의 당당한 태도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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