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아이유' 양구 스타 유나, 전국노래자랑 연말 결선 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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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아이유' 양구 스타 유나, 전국노래자랑 연말 결선 무대 오른다

12일부터 16일까지 방송되는 KBS1 '인간극장-우리 며느리 유나' 편에서는 남편 하나만 믿고 한국으로 건너와 양구의 스타로 거듭난 유나 씨의 일상이 공개된다.

유나 씨는 뛰어난 한국어 실력은 물론, 가수 못지않은 노래 실력으로 '전국노래자랑' 양구군 편에서 장려상을 받은 데 이어 연말 결선 무대까지 진출하며 지역의 명물이 됐다.

특히 유나 씨가 임신 중 인도네시아의 친정엄마를 떠나보냈을 때, 시어머니 명애 씨는 "내가 네 엄마가 되어주겠다"며 며느리의 슬픔을 어루만져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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