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15-16회(최종회)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의 특수부대 시절 직속 부하이자 대테러 1팀 하사 '유선아' 역으로 분한 전소니의 활약상이 그려졌다.
이날 전소니는 화장기 없는 얼굴과 군더더기 없는 액션으로 '군인 유선아'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했다.
훈련 중 김도기의 허를 찌르는 맹랑함부터, "더 가르칠 게 없다"는 극찬을 들을 만큼 성장한 엘리트 군인의 면모까지, 그녀는 단단한 눈빛 연기로 김도기와의 애틋한 선후배 케미스트리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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