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6일 투수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즈)과 내야수 김혜성(LA 다저스)이 대표팀 사이판 1차 캠프 참가를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혜성은 2025시즌 메이저리그 데뷔 후 71경기에서 타율 .280, 3홈런, 17타점, 13도루, OPS 0.699를 기록하며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우선 이정후는 사이판 1차 캠프와 일본 오키나와 2차 캠프 모두 합류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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