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당국의 고환율 대응 여파로 지난해 말 외환보유액이 26억 달러 줄었다.
역대 12월 기준으로 1997년 외환위기 이후 28년 만에 최대 감소 폭이다.
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외환보유액은 4280억5000만 달러로 11월보다 26억 달러 쪼그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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