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26달러 감소하면서 7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다.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지난 5월 말(8000만달러 감소) 약 5년 만에 최저 수준인 4046억달러까지 줄어든 이후 7개월 만에 하락세다.
지난달 환율이 1480원을 돌파하면서 외환당국의 미세조정, 한국은행과 국민연금의 외환스와프를 통한 환헤지 등 시장 개입으로 인해 외환보유액이 줄어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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