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데이비스(가운데)가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선덜랜드와 홈경기에서 전반 30분 선제골을 터트린 뒤 기뻐하고 있다.
토트넘 프랑크 감독이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선덜랜드와 홈경기에서 후반 35분 상대의 동점골이 터지자 아쉬워하고 있다.
토트넘(잉글랜드)이 선덜랜드(잉글랜드)전 무승부로 중위권 탈출의 발판을 마련하지 못하면서 팬들의 야유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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