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손흥민(LAFC)에 이어 브레넌 존슨(크리스털 팰리스)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났다.
토트넘이 팰리스로부터 받은 존슨의 이적료는 3500만 파운드(약 682억원)로 알려졌다.
지난 시즌 존슨은 팀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며 모든 대회에서 51경기에 나와 18골 7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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