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망주 다카이 고타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독일)로 임대 이적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지난 2일(한국 시간) "남은 2025~2026시즌 동안 다카이가 묀헨글라트바흐로 임대 이적했다"고 발표했다.
2004년생 센터백 다카이는 지난 2022년 일본 프로축구 J1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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