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경도를 기다리며'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는 스페인 말라가를 배경으로 한층 깊어진 감정선을 그려내며 설렘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낯선 도시에서 더욱 선명해진 두 사람의 로맨스가 ‘경지(이경도+서지우) 커플’의 케미스트리를 빛내고 있다.
이어 “말라가는 경도와 지우의 감정선을 가장 자연스럽게 품어주는 도시다.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는 여유와 빛을 가진 공간”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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