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순 전 강원지사 '레고랜드 사건' 내년 3월 본격 공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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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전 강원지사 '레고랜드 사건' 내년 3월 본격 공방 돌입

춘천 레고랜드 조성 사업과 관련해 업무상 배임 등 혐의를 받는 최문순 전 강원도지사의 재판이 모든 준비절차를 마치고 내년 3월부터 본격적인 법정 공방에 돌입한다.

검찰은 32명에 대해 증인신문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으나 피고인 측은 이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사람들까지 신문하는 건 불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내년 3월 17일 공판에 출석할 증인으로는 검찰에서 신문을 원하는 레고랜드 조성 사업 담당 공무원 3명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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