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챗GPT) ◇네이처셀 ‘조인트스템’, 식약처 품목허가 반려 통지 네이처셀은 6일 관계사인 알바이오가 개발 중인 중증 퇴행성관절염 자가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적 유의성이 부족하다는 것을 근거로 품목허가 반려 처분을 통지 받았다고 공시했다.
네이처셀은 2018년 조인트스템의 국내 조건부 품목허가를 신청했지만 식약처로부터 반려받았다.
이번 임상 2b상은 2형 당뇨병성 신증 환자를 대상으로 CU01을 24주간 투여한 뒤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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