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이 세계 최대 규모 K-팝 팬·아티스트 페스티벌 'KCON(케이콘) LA 2025'에 마련한 'K뷰티 부스'에 사흘간 3만6천명이 방문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5일 올리브영에 따르면 올리브영은 지난 1일(현지시간)부터 3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KCON LA 2025'에서 130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66개 브랜드, 164개 상품을 선보였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미국 현지에 올리브영이라는 브랜드를 알리고, 입점 브랜드사들과 함께 K뷰티 전반의 상품 경쟁력을 소개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K뷰티 대표 플랫폼으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쇼케이스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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