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와 페네르바체 간의 비수마 이적을 두고 실질적인 협상은 없다.페네르바체는 다른 자원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비수마는 첫 시즌 리그 23경기에 출전하여 공격포인트는 없었다.
2년 차에 접어들면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비수마의 출전 시간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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