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통인 '토트넘 훗스퍼 뉴스'는 12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다가오는 새 시즌 스쿼드를 구상하며 막중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무엇보다 한국과 영국 현지에서 주목하는 선수는 바로 손흥민이다.
'텔레그래프' 소속 맷 로 기자는 토트넘 팬 팟캐스트 '라스트 월드 온 스퍼스'에 출연해 "손흥민은 토트넘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 수도 있다는 인상을 구단 내부 관계자들에게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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