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친정 팀인 함부르크가 독일 분데스리가에 돌아와 확실한 보강을 추진 중이다.
2018-19시즌부터 독일 2부리그에 있었다.
3부리그에 있던 라이프치히를 2부리그로 올려놓았고 분데스리가 승격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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