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수 키를 넘기는 큼지막한 1타점 적시 2루타로 팀에 3-3 동점을 선물했다.
2사 후 터진 김하성의 장타 덕분에 탬파베이는 6회초에만 4득점을 올리며 기세를 높였다.
김하성은 이날 2회초 첫 타석서도 선두타자로 나서 유격수 방면 내야안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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