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 만에 돌아온 김하성, 종아리 부상 딛고 171㎞ 총알 같은 안타…TB는 최강팀 DET에 루징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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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만에 돌아온 김하성, 종아리 부상 딛고 171㎞ 총알 같은 안타…TB는 최강팀 DET에 루징시리즈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30)이 오른쪽 종아리 경련 증세를 딛고 4경기 만에 선발출전해 안타를 때려냈다.

탬파베이 김하성은 9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전에서 5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탬파베이 김하성은 9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전에서 5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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