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의 이강인과 뮌헨의 김민재가 코리안 더비를 치를 가능성도 있었기 때문이다.
뮌헨은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후반 추가시간 역습에 나섰고 뎀벨레의 슈팅이 골대 맞고 나왔는데 우측에서 하키미에게 볼이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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